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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청사진에 하나님이 있습니까?   12-03-16
bethel   1,776
 
어리석은 당신!
[ 누가복음 12:16 - 12:21 ]
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- 시편 14:1
어떤 때에는 한없이 온화하셨던 예수님이(마 19:13-15) 어떤 사람들을 가리켜 어리석다고 말씀하신 것은 다소 앞뒤가 맞지 않아 보입니다. 그러나 복음서에 여러 번 기록된 대로 주님은 어떤 이들, 특히 바리새인들에게 이런 경멸을 뜻하는 단어를 사용하셨습니다(마 23:17-19; 눅 11:39-40).

또 예수님은 한 남자에게 탐욕에 대하여 경고하신 후에 하신 비유 속에서 어리석다는 말을 사용하셨습니다(눅 12:13-21). 비유 속의 그 남자가 어리석다는 것은 풍요한 수확을 저장할 만한 큰 곳간을 지었기 때문이 아닙니다(16-18절). 들판에 수확한 것을 그냥 놔두고 궂은 날씨에 상하게 하였다면 더 어리석었을 것입니다. 또 그가 어리석다는 것은 기대하지 않았던 큰 수확이 자신을 오랫동안 먹여줄 수 있을 만큼 충분하다고 여겼기 때문도 아닙니다(19절). 무엇보다 우리는 수확을 “저장하여 쌓아가는” 개미를 본받을 것을 강력히 권고 받고 있습니다(잠 6:6-8).

그러면 무엇이 그를 어리석게 만들었을까요? 그의 청사진에는 하나님이 빠져 있었기 때문입니다.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불린 것은 그의 생명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. 그는 지상에서의 안락한 삶은 세심하게 계획했지만, 영생을 준비하고 천국에 보물을 쌓아두는 일에는 실패하였던 것입니다(마 6:20).

미래를 향한 당신의 계획에 하나님이 포함되어 있습니까? 마지막 날에 하나님이 어리석은 자라고 부르실 그런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.

(오늘의 양식)
 
토기장이의 집에서 
같이하는 가치(價値)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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